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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title>
		<link>https://union-warehouse.com</link>
		<description>물류센터 노동조합. 물류센터 노조. 쿠팡 물류센터 노동조합. 쿠팡 노조. 다이소 물류센터 노동조합.</description>
		
				<item>
			<title><![CDATA[[성명] 살인적인 폭염, 이제 권고가 아닌 대책이 필요하다]]></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전국물류센터지부 성명]

살인적인 폭염, 이제 권고가 아닌 대책이 필요하다
체감온도 35℃, 37℃ 물류 현장에는 무용지물인 노동부 지침 규탄한다!

(...) 지난 5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수칙은 물류센터 노동자들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반쪽짜리 내용이다. 지난해부터 개정 산안법이 시행되며 체감온도 33도 이상일 때 2시간 이내 20분 이상의 휴식시간을 지급하도록 하였으나 현실은 최소한의 조치였을 뿐이었다. (...) 고용노동부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따르면 체감온도 33도 이상은 작업시간대 조정 또는 옥외작업 단축, 35℃, 38℃ 이상은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고용노동부의 작업중지 권고가 옥외 작업장에 한정되면서 옥내 노동자인 물류센터 노동자들은 살인적인 폭염에 그대로 노출되었다. 물류센터가 폭염에 취약한 작업장임을 고용노동부도 잘 알고 있으면서, 물류센터 현장은 또다시 고용노동부 지침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었다.

폭염은 재난이다. 옥외와 옥내 구분을 두어서는 안 된다. 옥외 작업장에만 작업중지를 권고하는 고용노동부 온열질환 예방수칙은 산안법 개정 취지에 반하는 분명한 후퇴이다. 고용노동부는 자신들의 실책을 인정하고 옥외, 옥내 노동자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폭염예방 대책을 마련하라. (...)

2026년 8월 18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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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19:51: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820 전국물류센터지부 임시대의원회 소집 공고]]></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8/6a7499ec66af1800388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23:28: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5"><![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특별호 쿠팡물류센터지회 소식지]]></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7/6a6c00f48bc535722053.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7/6a6c00f493826646075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0:57: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3"><![CDATA[선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 260728 반복되는 대형 화재사고 쿠팡 규탄 기자회견]]></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c01b499b844524892.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c01b4a08be8973858.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c01b4a51466920877.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c01b4aa1f55331592.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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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11:02: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쿠팡물류센터지회 성명] 노동자 안전보다 로켓배송이 먼저? 화재사고에도 이윤에 혈안이 된 쿠팡을 규탄한다]]></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5b785db77685756561.jpg" alt="" />

노동자 안전보다 로켓배송이 먼저?
화재사고에도 이윤에 혈안이 된 쿠팡을 규탄한다
2026년 7월 18일 06시 54분경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 인천32물류센터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물류센터에는 쿠팡 인천 31/32/41/42/43 물류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화재가 발생한 곳은 6층에 있는 인천32물류센터로 알려졌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 있었던 120여 명의 노동자들은 다행히 모두 대피하였다고 한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력을 총동원하고 있음에도 내부에 가연성 물질들이 많아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화재가 발생한 6층은 메자닌 구조이다. 2021년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참사에서도 문제가 되었듯이 메자닌 구조는 화재에 취약하고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준다고 한다. 메자닌 구조가 화재에도 취약하고 건축법령상 작업공간으로 사용할 경우 불법임이 익히 알려져 있음에도 쿠팡은 비용절감을 위해 이를 적극 활용했다. 또다시 반복된 물류센터 화재사고에 덕평물류센터 화재참사의 반성이 있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현장에서의 대응 또한 문제가 되고 있다. 화재 발생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보호대책은커녕 로켓배송에 차질이 생기지 않게 인근 물류센터로 출근하라는 통보를 당일 오후 늦게 했다는 제보들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현장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하여 경황이 없는 노동자들에게 사측은 위로는커녕, 기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노동자 안전보다 로켓배송에 혈안이 된 쿠팡의 대응에 분노를 금치 않을 수 없다.

쿠팡물류센터지회는 정부 당국에 요구한다. 덕평물류센터 화재참사, 오늘 발생한 화재사고에서도 보았듯이 물류센터는 화재에 취약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오늘 발생한 화재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진단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 그리고 쿠팡에 요구한다. 화재 발생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급휴가 지원, 전환배치 지원 등 현장 노동자 의사를 적극 반영한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한다.

2026년 7월 18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8 Jul 2026 21:58: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합비 출금 FAQ]]></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5a114226b404515603.png" alt="" />

[조합비 출금 FAQ]

Q. 조합비가 한꺼번에 여러달분 출금됐습니다. 이중 출금인가요?
➡️ 아닙니다! 미납 조합비가 있어 출금일에 해당 월 조합비와 미납분이 함께 출금된 것입니다.
➡️ 조합비 출금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출금 계좌의 잔액을 잘 확인해 주세요.

Q. 통장에 조합비보다 조금 적은 금액이 있었는데 출금되지 않았습니다.
➡️ 조합비 이상의 잔액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출금됩니다.
➡️ 계좌에 있는 잔고가 먼저 출금되고, 나머지가 다음 달에 출금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Q. 조합비를 1~2회 미납했을 때 통장 잔액을 얼마나 채워야 하나요?
➡️ 미납분과 해당 월 조합비가 한꺼번에 출금됩니다.
➡️ 조합비가 2만원이고 1회 미납된 상태라면, 출금일에 4만원 이상의 잔액이 있어야 합니다.
➡️ 잔액이 3만원일 때 2만원만 먼저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되지 않은 금액은 다음 달 납부분으로 넘어가며, 다음 달에는 6만원 이상의 잔액이 필요합니다.

Q. 조합비가 한 번에 6만원/9만원 출금됐어요.
➡️ 미납 조합비가 3개월분 이상이면, 미납분이 3개월분보다 적어질 때까지 매월 조합비가 3회분씩 출금됩니다.
➡️ 예를 들어 월 조합비가 2만원이면 한 번에 6만원, 월 조합비가 3만원이면 한 번에 9만원까지 출금될 수 있습니다.
➡️ 공공운수노조 CMS 체계상 한 번에 출금되는 최대 금액은 조합비 3회분입니다. 그보다 많은 금액이출금되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Q. 미납 조합비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 쿠팡물류센터지회 최효 사무장: 010-7628-8992
   - 쿠팡물류센터지회 홍익표 고양분회장: 010-2419-6854

Q. 미납 조합비가 많은데, 매월 6만원씩 출금되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 분납 가능합니다. 아래 계좌로 조합비를 직접 납부해 주세요.
   - 국민은행 802001-04-301423 전국물류센터지부
➡️ 입금한 뒤 김민혁 총무국장에게 문자 한 통을 꼭 보내주세요.
   - 김민혁 총무국장: 010-5848-1945

Q. 노동조합에 가입했는데 조합비가 통장에서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정보 오류입니다. 즉시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 쿠팡물류센터지회 최효 사무장: 010-7628-8992
   - 쿠팡물류센터지회 홍익표 고양분회장: 010-2419-6854]]></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17 Jul 2026 20:26: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5"><![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2 쿠팡물류센터지회 소식지]]></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7/6a4f932fde3758302718.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7/6a4f932fd475e597752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9 Jul 2026 21:2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3"><![CDATA[선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전국물류센터지부 대의원 선거 공고]]></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4f92de1d710762980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Jul 2026 21:24: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5"><![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707 전국물류센터지부/쿠팡물류센터지회 노조 사무실 개소식]]></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6/6a43a33321d787076507.jpg" alt="" />

[전국물류센터지부/쿠팡물류센터지회 사무실 개소식

2021년 6월 6일에 설립한 전국물류센터지부/쿠팡물류센터지회가 5년 동안의 치열한 투쟁과 여러분의 연대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거점 '노조 사무실'을 확보했습니다.
개소식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앞으로의 투쟁에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개소식 안내
ㅇ일시 : 7월 7일(화) 14:00
ㅇ장소 : 가산KS타워 307호
(서울 금천구 벚꽃로36길 30)
ㅇ문의 : 쿠팡지회장 정동헌 010-4190-4822]]></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20:07: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5"><![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쿠팡물류센터지회 성명] 쿠팡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성명: 개인정보 도적질을 일삼은 쿠팡의 김범석을 처벌하라!]]></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과징금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어야 한다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개인정보 무단 수집, 블랙리스트 작성, 산재 소송에 개인정보 무단 활용까지 
개인정보 도적질을 일삼은 쿠팡의 김범석을 처벌하라!

오늘(6월 1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보위)가 쿠팡의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하여 6,246억여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쿠팡 논란의 본건에 대한 정부의 처벌이 이루어진 것이다.

정부는 쿠팡 과징금 액수가 역대 최대치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개보위가 부과할 수 있는 과징금의 최대치(직전 3개년 매출의 3%, 쿠팡의 직전 3개년 매출액은 약 36조)를 고려하면 결코 합당한 금액이라고 할 수 없다. 전국민의 개인정보를 유출하였을뿐더러 자신들의 잘못을 부인하고 수사를 방해하는 등 개전의 정이 전혀 없었던 쿠팡의 모습을 생각하면, 개보위가 부과할 수 있는 과징금의 최대치를 부과했어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12월 쿠팡 사태를 두고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엄청난 경제 제재를 당해 잘못하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게”해야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오늘 발표된 과징금 액수를 듣고 아마 쿠팡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 개보위의 조사를 통해 쿠팡이 그동안 저질러온 다른 충격적인 만행도 드러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쿠팡은 쿠팡 광고가 게재된 타사 웹‧앱에 접속한 쿠팡 회원 1천 1백만여명의 방문기록(URL·앱 이름), 접속일시, 접속IP 등을 개인 식별이 가능한 형태로 DB에 저장하였다고 한다. 플랫폼 기업들에게 이용자들의 데이터는 시장 독점력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자산인데, 플랫폼 기업이 시장을 독점하고 이윤을 수취하기 위해 불법‧탈법적인 방식으로 수집‧활용해오고 있었다는 것이 이번 쿠팡 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것이다. 개보위는 이와 같은 쿠팡의 이용자 데이터 무단 수탈에 대해 2천억 원의 과징금만을 부과하였는데, 이는 쿠팡이 저지른 만행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쿠팡의 개인정보 무단 수집‧활용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수사와 진상규명, 처벌이 필요하다.

한편 개보위는 쿠팡의 물류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작성‧운용한 블랙리스트, 그리고 노동자 산재 관련 소송에서 다른 노동자들의 건강 관련 민감정보(체중 등)를 무단으로 활용한 것에 대해서 2억원의 과징금을 물렸다. 쿠팡이 노동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활용하여 노동권을 침해한 부분에 대해 별도의 과징금이 부과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1만 6천여명 규모의 블랙리스트 중 70여 명의 기자가 등재된 부분만 문제를 삼았다는 점, 쿠팡이 산재 소송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건강 관련 민감정보만이 아니라 쿠팡 구매 이력까지도 무단으로 사용하였다는 사실을 지적하지 않은 점은 한계이다. 추후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조사 결과를 확인하여 대응이 필요하다. 

쿠팡은 앞으로 대형 로펌과 대관팀, 법조계 로비 창구 등을 총동원하여 지난한 소송 과정을 이어갈 것이고, 법원은 심급이 올라갈수록 과징금을 깎아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안봐도 비디오인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번 조사 과정 및 결과에서 확인된 문제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추가 수사 및 법적 조치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더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 쿠팡의 개인정보유출 논란 이후 구체적으로 확인된 쿠팡의 조직적 산재은폐 문제에 대한 진상규명, 그리고 개인정보유출과 산재은폐의 정점에 있지만 아직까지 어떠한 책임도 지고 있지 않은 김범석 처벌까지, 쿠팡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마땅한 책임을 묻는 시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쿠팡물류센터지회는 쿠팡의 경영 전권을 쥐고 불법행위를 일삼아온 김범석이 처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26. 6. 11.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a60540c6db7123031.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a605434baf629206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1 Jun 2026 16:14: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쿠팡물류센터지회 성명] 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 두 번 울리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합의 시도 규탄한다]]></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 두 번 울리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합의 시도 규탄한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해야 할 것은 합의가 아닌 진심 어린 사과와 퇴직금 지급이다

지난 5월 4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에게 처벌불원서를 요구하며 합의금을 제시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가 있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에게 개별 연락해 합의금을 제안하며 처벌불원서 작성을 요구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퇴직금 체불 피해자에게 제시한 합의금의 액수는 30만~5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와 같은 합의시도가 상설특검에 의해 기소되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한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전현직 대표이사의 형량을 줄이기 위한 것임을 모두가 알고 있다. 작년 말 개인정보유출사태와 산재은폐의혹, 특검 수사 등으로 인해 위기를 겪었음에도 전혀 변화하지 않은 쿠팡의 모습에 쿠팡물류센터지회는 아쉬움을 표한다.

피해 노동자들은 오랜 시간 체불 퇴직금을 돌려받기 위해 인고의 시간을 보냈다. 수백만 원에 이르는 퇴직금은 피해 노동자에게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 그럼에도 노동자들은 법대로 받아야 할 퇴직금을 끝까지 받아내기 위해 쿠팡을 상대로 포기하지 않고 오랫동안 싸워왔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다시 쿠팡으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던 노동자도 있다. 그런데 쿠팡은 법을 어겨 퇴직금을 빼돌린 것도 모자라, 급기야 피해 노동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처벌불원서 작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피해자에게 거부하기 어려운 제안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런 조건에서 이뤄지는 합의를 과연 자발적인 합의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를 두 번 울리는 위와 같은 합의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진심어린 사과와 합리적인 보상을 할 것을 요구한다. 쿠팡물류센터지회는 하루를 일해도 존중받는 일터,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투쟁하겠다.

2026년 5월 6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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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13:53: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 260506 경찰의 쿠팡 블랙리스트 공익제보자 수사 중단 및 불송치 결정 촉구 기자회견]]></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ac8b40de205816665.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ac8b417a699304897.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ac8b420df05479603.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ac8927c2421270517.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ac89273ef9124296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13:51: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 260429 쿠팡노동자 개인정보유출 및 남용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진정 기자회견]]></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f2f7fbe78186400573.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f2f7fbf084d3902132.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f2f7fbdafc8423633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5:34: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 260422 고 최성낙님 죽음에 대한 쿠팡의 책임을 묻기 위한 민사소송 돌입 기자회견]]></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9b5b59024d5881129.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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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22 Apr 2026 15:0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명] CU본사 BGF와 정부는 화물연대 서광석 열사의 죽음 앞에 사죄하고 사태 해결에 나서라!]]></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705e2554588947494.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705e2627542986666.jpg" alt="" />


물류업의 다단계 하청구조 뒤에 숨어있는 BGF
자영업자 운운하며 망언을 내뱉는 노동부
열사의 죽음 앞에 사죄하고 지금 당장 사태 해결에 나서라!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일어났다. 화물연대 CU지회 화물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해 투쟁하던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잃었다. 참담하다. 경찰 병력이 대거 배치된 상황에서 백주대낮에 화물차가 투쟁하는 노동자를 밟고 지나가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라도 할 수 있었을까. 경찰이 막았어야 하는 것은 원청 책임을 요구하는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아니라 파업 기간 중에 무리해서 대체 수송을 시도하는 사측의 차량이었다. 경찰이 보호했어야 하는 것은 BGF CU편의점의 원활한 물류가 아니라 다단계 하청구조 속에서 장시간 저임금 노동에 시달리는 화물노동자들의 절박한 외침이다. 

열사의 죽음의 책임은 화물운송업의 다단계 하청구조 뒤에 숨은 BGF에게 있다. 운송원가와 물량 등 화물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CU 본사 BGF이지만, 현재 BGF는 하청운송사들의 뒤로 숨어 실질적 사용자로서의 책임을 방기해왔다. 그 가운데 화물연대 CU지회가 파업에 돌입하자 BGF는 하청운송사들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하여 무리해서라도 대체 수송을 하도록 압박을 가하였고, 결국 그 과정에서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잃었다. BGF가 CU지회의 교섭 요구에 응하였다면, BGF가 하청운송사들에게 손해배상 압박을 가하지 않았더라면 서광석 열사는 목숨을 잃지 않았을 것이다. 열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BGF에게 있다. BGF는 지금 당장 책임을 인정하고 열사의 죽음 앞에 사죄하라. 




이번 BGF 사태는 원청업체에게 실질적 사용자의 책임을 부과하는 개정 노조법이 적용되어야할 전형적인 사례이다. 그런데 노동부는 BGF가 사용자성을 인정하고 교섭에 나서도록 하기는커녕, 열사가 돌아가신 다음날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자영업자’를 운운하며 ‘노란봉투법을 넘어선 상황’이라는 망언을 내뱉었다. 내란수괴 윤석열 정권에서 화물연대를 탄압할 때 쓰던 말을 이재명 정부에서 그대로 쓰고 있는 것이다. 화물연대의 지속적인 교섭 요구에도 BGF가 법적 판단을 받아보겠다며 버티고 있는 것 역시 정부가 이번 사태에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부는 열사의 죽음에 대해 철저하게 진상을 밝혀 책임자를 처벌해야할 뿐만 아니라, BGF가 실질적 사용자로서의 책임을 인정하도록 지금 당장 나서야한다. 

물류센터에서 화물노동자들과 함께 일하는 우리 물류센터지부는 물류산업의 다단계 하청구조가 어떻게 노동자들을 사지로 내모는지 뼈저리게 알고 있다. 물류센터지부는 서광석 열사의 죽음에 마땅한 책임을 묻고 열사의 염원이 이루어질때까지 화물연대 CU지회 동지들과 함께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2026년 4월 21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Apr 2026 14:0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 260415 쿠팡 유가족 전국순회투쟁 돌입 기자회견]]></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f2d41193749876328.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f2d41232ab9084536.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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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5:15: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415 쿠팡물류센터지회 소식지(단협체결)]]></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f2c31153c52477760.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f2c31235da630297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5:12: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3"><![CDATA[선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414-28  쿠팡 산재피해 유가족 물류센터 현장 순회 투쟁]]></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4/69ddb447af64d353369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Apr 2026 12:28: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5"><![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자료] 260414 고 박현경님 죽음에 대한 쿠팡의 책임을 묻기 위한 민사소송 제기 기자회견]]></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db2f3b16631758381.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db2f397acf4124154.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db2f3a183d1273191.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db2f3ab3df184340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4 Apr 2026 12:22: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쿠팡물류센터지회 성명] 4년 반만의 첫 단체협약 체결! 단체협약을 발판삼아 쿠팡물류센터를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로!]]></title>
			<link><![CDATA[https://union-warehouse.com/?kboard_content_redirect=1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dacc5224405702110.jpg" alt="" /> <img src="https://union-warehouse.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dacc5328cd6530268.jpg" alt="" />


[쿠팡물류센터지회 성명]

4년 반만의 첫 단체협약 체결!
단체협약을 발판삼아 쿠팡물류센터를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로!

"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노동조합은 최소한의 ‘노조 할 권리’를 보장받았다. 타임오프(근로시간면제), 사무실 임대료 지원, 물류센터 현장 출입권 보장, 물류센터 현장 노동조합 게시판 설치를 보장받았다. 하지만 아쉬움과 과제도 남는 단체협약이다. 현장에 절실한 휴게시간과 노동자들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노동 조건・환경 개선은 이번 단체협약에서 사측으로부터 얻어내지 못 하였다. 앞으로의 과제로 남는 부분이다."

"노동조합은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일보 전진을 위한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 휴게시간 쟁취, 냉난방 장치 설치, 주/야간 임금차별 철폐, 휴대폰 반입 등 현장에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바꾸어 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장 노동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앞으로 있을 임금교섭에서도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더불어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부당 해고되어 투쟁중인 노동조합 간부들의 원직복직과 쿠팡에 맞서 투쟁하고 있는 쿠팡 산재사망 유가족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

2026년 4월 10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10 Apr 2026 10:0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ion-warehouse.com/?kboard_redirect=2"><![CDATA[성명 및 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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